[음식의학 물시리즈 2]

물과 불로 인한 세포활동의 변화

밥과 반찬(고체)은 불의 양이요. 물은 음이다.

밥은 적게 먹고 물을 많이 마신다면 약한 불이 홍수를 만난 격이니

기혈순환의 부조화와 음양실조로 인해 각종 부작용이 생긴다,

인체의 세포활동은 낮의 양기운과 밤의 음기운의 두 기(氣)에 의해서 

순환 지배되면서 활동하게 된다. 인체의 생명조직인 세포는 낮이면 양기운에 의해 

불기운이 일어나서 활동이 활발해지고 밤이면 음기운에 의해 물기운이 낮에 일어난 

불기운을 식히면서 서서히 안정을 취하게 된다. 

음양이기(陰陽二氣)의 두 기운이 상생하면서 지구의 자전과 더불어 

음양의 변화가 일어나게 되는 것이다. -음양식 이상문-

#닥터비건 음식의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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