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디임상의학] 피톤치드 힐링 & 쥐나는 근육 해결식품 

“식물들은 자체 살균효과로 세균이나 박테리아의 성장을 방해하기도 하고 
영역싸움을 위해 향을 발산하기도 하는데 소나무가 대표적입니다. 그런데
산림욕을 즐기기 좋은 소나무 아래에서는 왜 다른 식물이 자라지 못할까요. 

소나무가 만듣어 내뿜는 화학물질이 다른 식물의 성장을 저해하기 때문입니다. 
이 화학물질이 바로 피톤치드 인데요. 피톤치드라는 말은 Phyto~ 식물이 cide 
죽이는 즉 “식물이 죽이는”이라는 뜻입니다.  

식물에서 나오는 화학물질이 다른 식물을 죽이는데 사용된다는 의미인데요. 
피톤치드는 아이러니 하게도 사람에게는 이로운 물질이죠.” 

–   Seri CEO 식물학자의 노트중  식물학자 신혜우 – 

“대왕소나무”라고 들어보셨는지요?

울진 600살로 추정되는 대왕소나무

어제는 울진  “대왕소나무”를 방문하기위해 새벽 5시에 서울 청담동을 출발하여 
9시에 울진 십이령마을 도착. 비를 맞으며 대왕소나무 스토리텔링 작업을 위한
사전 친견을 하였습니다. 

그래서 어제는 글을 쓸 시간이 없어 보내지 못했습니다. 
오랏만의 산행으로 밤에 발과 다리에 쥐가 났는데 백향과주스에 
구연산을 듬뿍 넣고 신맛을 섭취했더니 즉시 쥐가 가라앉았습니다. 

#닥터비건 바디임상의학 
Great King Pine Tree of Compas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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