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의학] 나를 지켜보는 자, 누구?

“’내면의 자아’는 존재이고 앎이며 지켜보는 능력입니다.
지켜보는 자가 ‘나’입니다. 우리의  육신, 두뇌, 그리고
느낌은 지켜보게 되는 대상입니다.

“나의 육신, 손, 눈”은 ‘나’가 아니고 ‘나의’ 이며
‘나’와 ‘나의’를 분명하게 구별해야 합니다.
그것은 단지 ‘나의’의 재산이고 ‘나의’ 소유입니다.

여러분은 ‘내’가 이것을 했고 ‘내’가 저것을 했다 등에
집착합니다. 이러한 식으로 스스로 김을 빼고,
내면의 위대한 지혜, 제도하는 힘을 잊어 버리죠.

여러분이 이 ‘나’란 존재를 전적으로 의식하지 못하고
더 이상 ‘내’가 이것을 했고 저것을 했다는 등의 개념을
갖고 있지 않을 때 그때야 말로 여러분은 자신이
누구인지를 깨달을 것이며 모든 좌절과 고통은 더 이상
존재하지 않을 것입니다.”
– Completely Enlightened Ultimate Master  –

<나 vs 나의> 구별법에 대한 인사이트를 제공해 주는 
중요한 말씀입니다.

나가 나라고 알고 있는 것이 나가 아님을 아는 것!
그리고 진정한 나가 누구인지를 아는 것이 인생의 목적이 될 때
비로소 삶의 치유와 회복이 시작될 수 있을 것입니다.

#닥터비건 생각의학
“Think about <Who Really am I>” of Compas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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