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의학] 의사(감정)전달은 받아들이는 자의 몫이다.

아무리 선의의 생각과 의도에서 말이나 감정을 전달해도
받아들이는 자의 스펙트럼상에 굴절되는 에너지 주파수인
감정의 각도에 따라 말로 의미를 보내는 자의 실제 의도에서
벗어나 왜곡되어지기 쉽상입니다.

그물에 걸리지 않는 바람이 되어야 하는데..
그러나 대부분 그물에 걸리는 바람입니다.
그물의 여건, 환경, 감정, 의식차원 등에 따라
바람이 걸리지 않을 수도 있고 폭풍이 되기도 합니다.

세상에 상처를 준 사람은 없으나 상처받는 사람은 많습니다.
상처를 주기 위해 의도적으로 말과 행동을 한 사람은 거의
없지요.

그러나 아무리 좋은 의도에서 말과 행동을 해도 전달과정에서
피해의식을 포함한 다른 정신적 여건에 의해 원래의 의도에서
벗어난 숱한 오해를 불러일으켜 관계를 망치고 싸움을 만들어
냅니다.

그 결과 불안한 주파수가 만들어져 개인적 관계가 불편해지고
사회가 시끄러워집니다.

누가 무슨 말과 행동을 해도 공부삼아 소화시키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이것이 마음의 평점심을 유지하여 건강하게 사는
아타락시아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닥터비건 생각의학
Ataraxia of Compas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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