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의학] “내 안의 나”를 간절하게 찾고 계시는 분들께!!

누가 봉오리를 열어 꽃을 만발하게 할까요?
누가 껍질을 깨뜨리고 병아리를 나오게 할까요?
그 날과 그 시간을 누가 결정지을까요?

“그대가 껍데기 같은 인간의 지식과 가르침들 속을 헤매며
바깥에서 구하느라 허비하는 시간과 에너지의 십분의
일만이라도, 내면으로 방향을 돌려 나를 찾는 일에 쓸 수만
있다면, 십분의 일만이라도 그렇게 열심을 부리기만 한다면,
그러면 그대에게 약속하리니, 그대 인간의 마음으로는 감히
상상할 수도 없는 지혜와 힘과 원조의 샘물을,
아무리 써도 다함이 없는 샘물을 그대의 것으로 하게 되리라.”

내 안의 나에게로 이끄는 금세기 최고의 안내서!
기다리고 기다리던 조셉베너의 “내 안의 나” 번역서가
올리브나무(발행인 유영일)에 의해 복간되었기에
감사와 기쁨으로 십독을 권합니다.

구매문의 : 010-7755-2261
|
#닥터비건 생각의학
“Searching for Truself” of Compassion!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