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6세로 영면한 한국기부문화의 선구자 백선행 할머니 
1933년 5월 12일 조선 최초의 여성 사회장 주인공입니다. 
행복한 돈 쓰기가 어떤 것인지 진정한 선행이란 
어떠해야 하는지 몸소 보여준 어른입니다. 

21세기 또 다른 백선행이 계십니다. 바로 자신의 작품을 
팔지 않는 화가로 유명한 홍순석화가신데요. 
생리기간중 생리대가 없어 학교를 가지 못하는 이디오피아 
여학생들을 위해 자연이 제공하는 파동에너지를 그대로 
담아낸 작품 15점을 후원해 주셨습니다. 

현재 홍순석 산수화 특별기획전이 청담동 닥터비건 갤러리에서 
전시중이며 판매금액은 전액 한국국제봉사기구(KVO)를 통해 
이디오피아 생리대후원금으로 보내집니다. 

화폭에 담은 자연이 거실로 혹은 집무실이나 로비로 옮겨진 듯한 
생생함으로 이 순간의 치유파동과 교감하며 사색에 잠겨보세요. 

전시기간 : 2019. 11. 04~12. 30 
전시시간 : am 11:00~pm 8:00
전시장소 : 닥터비건 갤러리까페  
              서울시 강남구 도산대로 68길 25번지(청담동) 1층 
전시문의 : 010-3727-9724  

#닥터비건 생각의학 
Natural Hz Artworks of Compassion! 

p.s. 수능합격 기원 빛이 흐르는 
     하양 만디앙세트(10개입 5만원) 주문받습니다. 
     www.veganchoco.co.kr 문자주문 010-3089-29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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