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의학 조선간장의 진수]

외국쉐프에게 한국을 대표하는 딱 한가지 식품을 소개한다면

주저없이 “조선간장”을 소개하겠다.

(실제 외국인 관공객용 럭셔리 매거진 “TheBeetleMap”에

조선간장을 여러번 소개함.)

그 중에서도 9회죽염으로 발효한 조선간장을…

9회죽염만으로도 이미 좋은 식품인데

9회죽염으로 만든 조선간장은 발효라는 과정을 거쳐

그 영양과 맛이 신비롭기만 하다.

나는 국, 찌개, 김치, 나물 등 거의 모든 음식에

조선간장을 필수로 넣는다.

채식김치에 젓갈대신 조선간장을 넣으면 김치의 발효를 촉진시키고

맛을 좋게 만들어 줍니다. 국, 찌개 등도 조선간장을 넣은 것과

넣지 않은 맛의 차이가 확실하다.

수 년전 9회죽염 발효기간 20년, 15년, 10년 짜리 500ml에

수십만원하는 죽염 간장의 가치를 발견하였고

조선간장으로 많은 임상을 하게 되었다.

최근 한 회사제품중 9회죽염간장을 알게되었는데

그 맛에 반했고 그 가격에 또한 놀랐다.

보통은 비싼 가격이라고 하겠지만

15년된 9회죽염 간장 500ml에 할인받아 30만원에 샀던

나로서는 10년 가까이 발효된 조선간장 1리터에

10만원이 싸게 느껴질 수 밖에…

매달 500g~1kg의 9회죽염을 먹는 나는

매일밤 자는 동안 신장에게 혈관과 피를 깨끗이 청소하라는 지시로

자기 전에 9회죽염간장 20ml를 마신다.

방광이 편안해지는 느낌이 참 좋다.

#닥터비건 음식의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