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의학] 비움의 미니멀리즘

아침에 대장을 비운 뒤의 텅빈 가벼움과 상쾌함조차도 
말할 수 없이 좋은데 다른 비워내는 느낌은 말할 필요가 
없겠지요.


진정한 예술은 노이즈를 비워내고 미니멀에 농축시켜 
가벼운 표현으로 녹여냅니다. 샤넬의 Simply the Best라는 
표현처럼 패션디자인에 그리고 그림, 음악, 공간디자인,

편집디자인, 가구디자인, 자동차디자인, 팩케지 디자인을 
포함 대부분의 모든 디자인과 예술분야에 비움의 미니멀리즘이
적용된다면 가벼운 에너지의 아름다움과 예술성이 한 껏 
드높아질 것입니다.


철학적 단상들은 해석과 주장들이 시끄럽지만 경전들은 
명쾌하고 단순한 진리의 말씀을 조용히 전할 뿐입니다.


수고하고 짐진 자들이 스스로 지고 있는 생각의 짐을 모두 
내려놓고 비운다면 누수되는 정신적 에너지를 절약하여 

건강하고 평화로운 삶의 예술이 될 것이기에 말을 적게하고 
적게 먹는 연습의 하루로 우일신해야겠습니다.


#닥터비건 생각의학
Minimalism of Compassion!!
www.drvega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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