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의학] 그나마 의미있는 바이러스 방어용 마스크가 되려면!

마스크를 쓴다고 해도 마스크 사이로 호흡할 때 마다 공기중
바이러스가 기도와 기관지를 통해 폐로 들어갑니다.
마스크로는 어떤 바이러스의 침입도 막을 수가 없습니다.

다만, 그나마 의미있는 바이러스 방어용 마스크가 되게 하기
위해서는 천으로 된 마스크를 빨아서 마지막 헹굴 때 소금물에
담가 소금을 입히는 방법이 있습니다.

모시저고리에 풀을 먹인 것처럼 마스크 천의 감촉이 약간
뻣뻣합니다만 호흡을 할 때 마다 마스크 천에 잠복해 있던
소금기가 바이러스를 살균해 줄 것입니다.

일개 소금에 절인 천쪼가리조차 이러할진대 우리 몸이 0.9%의
소금체액으로 절여져 있다면 어떤 바이러스가 들어와도 살아
남을 수 없을 것입니다. 따라서 요즘시국에 필수로 섭취해야 할
식품이바로 고품질 “9회죽염”인 것입니다.


이에 더하여 몸에 냉기를 쫓아내고 폐를 따뜻하게 하여 폐렴을
방어할 수 있는 매운맛을 먹는 것도 소금다음으로 도움이 됩니다.

그래서 그런지 최근들어 청양고추환의 존재를 모르는 분들에
의해 매운 오행생강차의 주문이 쇄도하고 있습니다.
일단은 좋은 현상입니다.

임시방편으로 소금물 먹인 마스크를 착용하고 본질적으로는
9회죽염과 매운맛을 많이 섭취하여 바이러스에 대한 두려움에
떠는 일이 없게 되기를 바래봅니다.

#닥터비건 음식의학
“Salty and Hot Food against Any Virus” of Compas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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