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미영양식] 바질 페스토와 빠니니 이야기

이태리 음식에서 바질과 빠니니는 스파게티와 피자만큼이나 
친숙합니다. 이태리음식의 대명사 바질은 민트과에 속하는
허브입니다. 마늘, 올리브오일, 잣 또는 캐슈넛, 파마산 치즈, 
죽염으로 페스토(영어의 paste에 해당하는 이태리어)를 만들어
파스타와 빠니니 등에 사용합니다.

바질 페스토는 파스타 “바질 뻰네”를 만드는 기본재료이고 
빠니니를 만들 때 빵안쪽에 발라주면 맛과 향이 좋습니다.

빠니니는 
1) 완숙토마토+아보카도+비건모짜렐라치즈+바질페스토
2) 구운 쥬키니+구운 가지+비건모짜렐라 치즈+바질페스토
3) 양송이 볶음+비건모짜렐라 치즈+바질페스토 등으로
속재료의 궁합에 따라 다양한 종류를 만들 수 있습니다.

주말 재미삼아 빠니니(Panini)와 함께 홈 리스토란떼 분위기와 
바질페스토 맛을 즐겨보시면 어떨까요?

#닥터비건 6미영양식
“I Love Basil Pesto” of Compassion!

p.s. 
시중에서 파는 바질페스토는 비건이 아니므로 주의를 요합니다.
파니니는 영어 빠니니는 이태리어 발음이며 리스토란테는
레스토랑의 이태리어 발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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