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의학] 편안함과 불편함은 시간차이일 뿐

사람은 누구나 편안함을 추구합니다. 
육체와 정신이 편안하면 삶의 질이 좀더 안정적이죠. 
생리적 욕구를 해결하고 육체가 아프지 않는 자연스러운 
상태가 될 때 마음은 편안함을 느낍니다.

그러나 편안함과 불편함을 오가는 시간차가 얼마나 
될까요? 어떤 자세가 편안해도 그 자세로 오랫동안 있으면 
불편해지고 다른 자세로 다시 바꾸어야 편한해지지만 
그 자세는 또 다시 불편해 지기 마련입니다.

아프면 불편하고 아프지 않으면 편안합니다만
아픔과 아프지 않음 사이의 간격은 얼마나 될까요?

사람사이의 관계가 편안해지다가도 불편해지고 
불편함이 다시 편해지는 에너지품질의 교환 시간차는 
얼마나 될까요?

살면서 누구나 편함과 불편함 사이를 오고가기 
마련입니다만 편함도 곧 불편해지고 불편함도 곧 
편해지므로 편안함도 불편함도 조만간 우리곁을 
떠날 것입니다.

“Don’t be too comfortable, It will leave us.” 
– Ultimate Master –

그러니 마음의 트릭에 신경쓰지 말고 오늘의 치유와 
해야 할 일들에 집중하는 것이 덜 소모적이고 
더 자연스러울 듯 싶습니다.

#닥터비건 생각의학
“Between Comfort and Uncomfort” of Compas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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