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의학] 몸의 기능을 쉬게 해주는 몸휴식 방법

지친 심신의 피로를 풀고 재충전을 하기 위해 휴가기간을
가지듯 매일 매일 하루도 쉬지 않고 일하는 몸에게도 휴가를
주는 것은 어떨까요?

몸의 장부와 조직과 세포들에게 매일 일을 시키는 가장
빈번하고도 심한 노동이 먹는 행위입니다. 우리의 감각과
감정은 맛있는 것을 먹는 것이 즐거운 행위가 되지만
몸속 구조의 입장에서는 노동의 시작입니다.

필요한 만큼 소량의 영양균형식이 제공되면 그나마 피곤이
덜하겠지만 6미영양균형도 맞지 않으면서 빈번하게 게다가
양까지 많다면 그야말로 에너지를 소진하다못해 고갈시키는
중노동이 될 것입니다.

따라서 1년 중 2-3회 정도의 7~14일 단식(Fasting) 또는
매주 일요일 하루단식을 통해 몸의 기능 쉬게 해주는
휴식기간을 갖는 것도 몸속 환경을 정화 및 리셋시키는
좋은 방법일 듯 합니다.

#닥터비건 음식의학
Fasting of Compas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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