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면역력을 떨어뜨리는 것은 
피곤이 아니라 부정적인 생각이다.
어쩌면 피곤조차도 부정성의 일면일 수 있겠다.
부정적인 생각은 생체방어력을 무너뜨린다.

대표적인 부정성은 두려움이다.
두려움의 의식은 혼의식에서 나온다.
그러므로 항상 영의식에 집중하여 두려움이나 에고에 의해
지배당하지 않도록 깨어있어야 한다.

방어력이 무너지면 유해균이 증식하여 염증을 만들어낸다.
이에 대한 병원의 처방은 항생제와 소염제이다.

항생제(抗生劑, antibiotics)
‘세균번식을 억제하거나 죽여서
세균 감염을 치료하는 데 사용되는 약물’이다.
소염제(消炎劑, anti-inflammatory drugs)
‘체내에 발생한 염증반응을 억제하는데 사용되는 약물’이다.

여기서 함 생각을 해보자.
살균에 소금만한게 있는가?
염증의 뜨거움을 끄는데(수극화) 물(바닷물)만한게 있는가?
항생과 소염의 공통점은 소금이다.

화학성분으로 만든 항생제와 소염제를
하루 3회 식후 복용하는 대신에
9회죽염을 하루 3회 식사때 마다 섭취한다면
몸에 화학독소를 쌓이게 하는 대신
함없이 하는 음식의학의 자연요법이 될 것이다.

#닥터비건 음식의학
Great Salt of Compas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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