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맘 최적화 프로젝트 3강: 몸의 구성>

몸은 “지수화풍” 또는 고대 그리스철학자들이 말한 “5원소” 또는
“목화토금수(바람, 불, 흙, 금속, 물)”인 오행의 원재료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몸의 토대가 되는 뼈는 신장방광
뼈를 덮고 있는 근육은 간장담낭
근육을 포장하고 있는 피부는 폐장대장이
각각 담당하고 있습니다.

몸의 커뮤니케이션은 두뇌담당
몸의 건강관리 및 유지는 6장6부 담당이며
간장담낭은 신맛음식이 만드는 木氣를
심장소장은 쓴맛음식이 만드는 火氣를
비장위장은 단맛음식이 만드는 土氣를
폐장대장은 매운맛음식이 만드는 金氣를
신장방광은 짠맛음식이 만드는 水氣를
심포삼초는 떫은맛음식이 만드는 相火氣를
균형있게 공급받아야 온 몸의 경락을 통해 氣를 순환시켜
虛氣없이 건강한 몸을 유지시킬 수 있게 됩니다.

6장6부 각각에 해당하는 氣가 비어 허기지면
각 장부는 장부마다 담당하고 있는 신체부위와 경락도로를 통해
증상이라는 사인을 보내 절대절명의 위기 상황에 몰려있음을
알려줍니다. 이를 우리는 “병”이라 이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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