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의학 41강: 많이 먹는다는 것의 의미와 식탐 자연조절법

먹는다는 것은 미각을 즐겁게 해주므로 
보통은 배가 부를 때 까지 먹게 됩니다.

6장6부에 6기를 제공하는 원재료로 음식이 반드시 필요하기는 하지만 
어느 정도 이상을 먹게 되면 필요를 넘어서 몸속 시스템을 과로하게 
만듭니다. 많은 양을 분해하고 소화하고 각종 찌꺼기를 내보내야 하는 등 
온 소화기관과 생리기관이 총 출동하여 양에 따른 노동을 해야 하기 때문이죠.

과식, 폭식, 간식, 야식 등의 생활이 일상적이라면 몸속시스템은 쉴 겨를 없이 
일을 해야 하므로 에너지가 고갈되어 몸을 자가치유하는데 사용할 에너지가 
남아나질 않습니다.

식탐은 6氣가 부족한 6氣의 虛氣에서 비롯됩니다. 
6기를 만드는 원재료 여섯가지 맛의 음식을 골고루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식사의 본래목적이며 6기가 부족하면 필요한 기를 만들기 위한 맛을 
사정없이 갈망하게 되어 식탐의 원인이 됩니다.

최상의 식사는 소량의 6미식, 즉 6米 小食이며
6곡생식가루 식사는 그 자체로 빛(에너지)이 살아있는 6미 소식이 되어 
6기가 가득차게 되고 식탐은 저절로(자연으로) 조절됩니다.

How Nice~~

#닥터비건 음식의학
“Gluttony Can be Controlled” of Compas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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