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생제와 소염제의 정체

인간의 면역력을 떨어뜨리는 것은 피곤이 아니라 부정적인 생각이다.어쩌면 피곤조차도 부정성의 일면일 수 있겠다.부정적인 생각은 생체방어력을 무너뜨린다. 대표적인 부정성은 두려움이다.두려움의 의식은 혼의식에서 나온다.그러므로 항상 영의식에 집중하여 두려움이나 에고에 의해 지배당하지 않도록 깨어있어야 한다.방어력이 무너지면 유해균이 증식하여 염증을 만들어낸다.이에 대한 병원의 처방은 항생제와 소염제이다.항생제(抗生劑, antibiotics)는 '세균번식을 억제하거나 죽여서 세균 감염을 치료하는 데 사용되는 약물'이다.소염제(消炎劑, anti-inflammatory drugs)는 '체내에 발생한 염증반응을 억제하는데 사용되는 약물'이다.여기서 함 생각을 해보자. 살균에 소금만한게 있는가? 염증의 뜨거움을 끄는데(수극화) 물(바닷물)만한게 있는가? 항생과 소염의 공통점은 소금이다. 화학성분으로 만든 항생제...

몸의 독소를 제거하려면?

[음식의학] 몸의 독소를 제거하려면?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살기위한 몸환경의 기본은 독소 제거입니다. 독소를 제거하려면 신맛섭취로 간담(해독)을 건강하게 하고 짠맛섭취로 혈관 구석구석 더러운 때를 불리고 배출해야 합니다. 그런데 한편으로는 독소배출작업을 열심히 하면서 다른 한편으로는 독소를 계속 공급한다면 계속 제자리 걸음일 분입니다. 나이가 들면서 여기저기 고장난 몸수리를 위해 온갖 약(화학약)으로  몸에 독소를 계속 쌓아갑니다.  독소의 악순환에서 탈피하려면 6미음식으로 식사도 되면서 동시에 독소도 배출해야 합니다. 결국 세상의 모든 음식은 시고(고소하고), 쓰고, 달고, 맵고, 짜고(꼬랑내나고), 떫은 여섯가지 맛으로 분류됩니다. 늘 접하는 여섯가지 맛의 음식이 6장6부에서 6기를 생산하는 주원료이며 몸의 면역력을 높이는 최...

흔히들 말하는 그러나 추상적인… 면역력의 실체는?

면역력이 약화되어 감기도 안낫고 여기도 아프고 저기도 아프다고들 말합니다. 면역력이 약화되었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며 왜 면역력이 약화되었을까요? 인간의 몸에는 여섯가지 장부(6장6부)가 음양으로 존재합니다. 6장6부를 건강하게 하려면 평소 밥상에서 시고(간장담낭) 쓰고(심장소장) 달고(비장위장) 맵고(폐장대장) 짜고(신장방광) 떫은(심포삼초) 여섯가지 맛(6미)의 음식을 골고루 충분한 양으로 섭취하여 6장6부로 하여금 하루에 필요한 6氣를 충분히 만들게 해야 합니다. 6미가 부족하여 6장6부에서 6기를 만들지 못하면 6장6부가 영양실조에 허기져 죽겠다고 아우성치는 소리가 바로 몸의 증상입니다. 면역력이 떨어진다는 것은 6장6부가 외적 내적 환경에 제대로 대응할 수 없을 정도로 약화된 상황을 의미합니다. 결국 6미식사를 통해 6장6부를 건강하게 하는 것이 ...

6장6부 6氣 만땅되니 저절로 회복된 경추

6장6부 6氣 만땅되니 저절로 회복된 경추 목 경추 통증때문에 10년간 목이 뒤로 꺽어지지 않던 분의 사례.. 6장6부를 건강하게 6기를 만들기 위한 시고 쓰고 달고 맵고 짜고 떫은 6미(味)를 밥처럼 꾸준히 먹어온 3년 후쯤 어느날 통증없이 목이 뒤로 졎혀지는 상황을 발견했고 지금도 경추에 통증문제를 전혀 느끼지 못한다고 합니다. 여섯가지 맛의 음식만 밥으로 먹어준다면 몸안의 의사인 6장6부가 온 몸을 소리없이 꼼꼼히 회복시키는 그 파워에 경의를 표합니다. 자연치유력, 면역력 등 온갖 단어로 치장된 그것의 실체는 바로 6장6부의 힘입니다. # 닥터비건 임상의학 6 Tastes Food of Compassion! Ps. 6곡식의 존재이유 인간의 몸은 불멸의 영을 세상에 현현(顯顯)시키기 위한 수레이니 불멸의 존재는 영의 겉옷인 몸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