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의학 물시리즈 13] 세포의 형질 전환을 위한 물따로 음양식사법

[음식의학 물시리즈 13] 세포의 형질 전환을 위한 물따로 음양식사법 인체는 음식먹는 법대로만 먹고 마시면 설사 영양가가 하나도 없는 것을 먹는다고 해도 절대로 영양결핍증이 생기지 않는다. 오히려 칼슘, 단백질 등 부족한 것을 생성보급하기 위하여 새로운 생산세포가 생겨나게 되어 있다. 영양이 과잉상태가 되면 세포에 악영향을 미친다. 고단백질이나 고지방질의 음식을 먹으면 세포들이 숨을 제대로 쉬지 못하기 때문에 오히려 병이 악화된다.  단식과 식이요법으로 깨끗해진 몸은 기품있고 아름다운 궁궐처럼 보기 좋았지만 고기를 섭취한 후의 몸은 원유로 뒤덮인 바다보다도 더 지독한 악취가 풍기고 그 속에서 세포들이 질식하여 죽어간다. 밥과 물을 따로 먹고 마시면 세포 구석 구석에 산소가 공급되고 원할하게 유통된다.    산소는 인체 내에서 불꽃을...

[음식의학 물시리즈 11] 왜 낮에 점심과 물을 먹어서는 안되는가(1일 2식이 좋은 이유)?

[음식의학 물시리즈 11] 왜 낮에 점심과 물을 먹어서는 안되는가(1일 2식이 좋은 이유)? 음식을 먹고 나면 위가 소화를 시켜 장으로 완전히 내보내는데 여섯 시간이 걸린다.   이렇게 위장이 비워지고 나면 모든 세포가 수축이 되면서 불기운이 일어나는데  이때는 오후 1-2시로서 소서와 대서가 있는 불볕더위의 여름에 해당한다. 이처럼 태양의 기운이 최고도로 절정에 이르는 시간대에는 위장을 텅 비워  인체가 태양의 에너지를 충분히 몸안으로 끌어들여 모든 기관과 조직 세포에게 강한 힘을 불어 놓고 병마에 대한 저항력을 강화하고 회춘의 기를 응집시키는 힘을 쌓도록 해야 한다.  낮에 위장을 비워 몸이 최대한 불기운으로 달궈지도록 두면 혈관에 붙은 콜레스테롤을 비롯하여 온갖 노폐물이 잘 떨어져 나와 간장으로 이동하여 ...

[음식의학 물시리즈 9] 물과 공복감과의 관계

[음식의학 물시리즈 9] 물과 공복감과의 관계 아침식사시 물을 먹게되면 낮 시간에 심한 공복감을 느끼게 되고  체력이 급격히 떨어져 기운이 없어지며 몸이 무거워져  저녁식사 시간까지 참기가 매우 어려워진다. 식사후 6시간이 지나면 위장이 완전한 공복상태가 되면서  체내에 열기운이 일어난다. 인체는 밤 12시가 되면서 양이 동하기 시작하여  새벽 4시부터는 본격적으로 양체질이 되어 불기운이 일어나는데  아침식사때 물을 마시게 되면 한참 일어나는 불(양)기운을  꺽어버리는 결과를 낳아 정상적인 기력을 잃어버리는것이다. 식후에도 물마시는 시간까지 물을 마시지 않으면  양체질로 변화되는 체내의 불기운이 정상적으로 일어나기 때문에  점심시간에도 배...

[음식의학 물시리즈 8] 물과 식곤증과의 관계

[음식의학 물시리즈 8] 물과 식곤증과의 관계 유독 점심식사후의 식곤증을 호소하는 이유는 새벽이나 아침에 물을 마셔서 몸의 양기를 위축시켰기 때문이다.  인체에는 자기 내부의 균형을 유지하기 위한 자동 시스템이 발달해 있어  갑자기 외부에서 찬물이 침입해 온도가 떨어지게 되면 이를 다시 높이기 위해 인체내 축적된 양의 기운을 미리 끌어다 쓰는 경향이 있다. 따라서 낮에 활동하는데 필요한 양의 기운이 모자라게 되고 결국 낮시간에 양기가 부족함으로 인해 정신이 몽롱해지면서 잠이 오게 되는 것이다. #닥터비건 음식의학 Inner Balance of Compassion!! Ps1. 한가지 반찬의 훌륭함 같은 음식을 계속해서 3일간 먹게되면 인체는 그 음식물에 길들어지기 때문에  실제로 라면만 먹...

[음식의학 물시리즈 7] 물과 냉적 및 배설기능과의 상관관계

[음식의학 물시리즈 7] 물과 냉적 및 배설기능과의 상관관계 음의 성질은 유순하고 수동적이므로 기운을 안으로 흡수, 수축, 염장하는 작용을 하고  양의 성질은 강하고 능동적이어서 기운을 밖으로 발산, 분산, 배설하는 작용을 한다.  그런데 새벽은  어둠이 가시고 태양이 떠오르는 시간이기 때문에 음의 기운이 물러나고 양의 기운이 기지개를 펴는 때라 할 수 있다. 이러한 이치에서 새벽에 배설기능이 강화되는 것은 당연한 논리가 된다. 그러나 새벽에 양의 기운이 서서히 불을 지필 때 물을 마시는 것은 흡사 불을 물로 끄는 것과 같은 작용을 하게 된다.  이는 인체의 배설기능을 쇠퇴시키는 것과 마찬가지이며 오히려 쌓인 노폐물과 지방질에 찬물을 끼얹어 응고시키고 냉적을 만드는 결과를  초래한다. 이에 따라 인체의 배설기능이 ...

[음식의학 물시리즈 6] 물(음)과 음식(양)과 물을 구분해 먹으면(음양식) 좋은점 10

[음식의학 물시리즈 6] 물(음)과 음식(양)과 물을 구분해 먹으면(음양식) 좋은점 10 1. 침샘작용과 위액분비를 촉진시켜 살균력을 강화함으로써 음식세균들을 박멸  2. 과식현상이 일어나지 않아 기혈순환이 저절로 잘됨  3. 호흡조절이 잘됨 4. 식후 2시간 뒤에 마시는 물의 흡수력 향상 5. 완전연소로 물에 뜨는 대변 6. 허기가 오지 않음 7. 모자라는 영양분을 자체 해결하는 세포조직의 생성으로 영양분이 충분히 보충 8. 음양조화의 균형 9. 기혈순환 촉진 10. 음양실조로 인해 노폐물이 쌓이고 인체가 노화되는 악순환을 해결 - 음양식 이상문 - #닥터비건 음식의학 Ying & Yang Diet of Compassion...

[음식의학 물시리즈 5] 물은 얼만큼 마셔야 하는가?

[음식의학 물시리즈 5] 물은 얼만큼 마셔야 하는가? 음식에 함유된 수분, 세면이나 샤워할 때 모공을 통해 흡수되는 수분, 그리고 호흡할 때 체내로 들어오는 공기속의 수분만으로도 인체가 필요로 하는 수분의 양을 충족시킬 수 있으며 또 우리 몸안에서 물을 생산할 능력이 있기 때문에 먹기 싫은 물을 의무적으로 먹을 필요는 없다. 물에 들어 있는 용존 산소는 음에 해당하고 호흡할 때 공기중에 들어 있는 산소는 양에 해당된다. 물을 많이 마셔서 용존산소가 많으면 음의 힘이 강하여 호흡하는  양의 산소가 제대로 공급되지 못하기 때문에 결국은 음양실조로 인한 기혈순환  부족으로 만병이 찾아오게 된다. 인체는 음이 조금 부족할 때는 탈이 없지만  양이 부족할 때는 탈이 나게 되어 있다. 그러므로 생명이 법에서는 물을 마실 시간에는 얼마든지 마...

[음식의학 물시리즈 4] 양(불)의 시간대에 물을 마시면 일어나는 현상

[음식의학 물시리즈 4] 양(불)의 시간대에 물을 마시면 일어나는 현상 불기운이 일어나는 양의 시간대에 물을 마시면 체내에서 한창 일어나고 있는 불기운을 물로써 꺽어버리는 결과를 가져와 수극화(水克火)의 상극현상이 일어난다. 다시말해 음양의 시조를 초래하며 온몸이 나른해지는 피로감이나 식곤증과 함께 권태감이 찾아와 활력이 급격히 상실되고 체력이 떨어지면서 급기야는 여러가지 질병이 몸안으로 들어오게 된다. 그래서 음양식사법에서는 양의 시간인 밤에만 그것도 저녁식사를 하고난 2시간 후에만 물을 마시도록 하고 있다. 국이나 물, 즙이나 죽 가은 종류를 통틀어 표현하는 한자어 액체에서 액(液)이라는 글자는 물을 뜻하는 삼수변과 밤을 뜻하는 밤야를 합한 글자이다. 즉 물은 밤시간에 마시라는 것이다. 저녁 6시 이후 밤...

[음식의학 물시리즈 3] 물은 언제 마셔야 하는가?

[음식의학 물시리즈 3] 물은 언제 마셔야 하는가? 양기운이 일어나는 시간은 밤 12시부터 정오 12시까지 12시간이고 음기운이 일어나는 시간은 정오 12시부터 밤 12시까지이다. 저녁 6시 이후 밤 시간은 우리 인체가 음체질이 되어  물기운이 일어나는 시간이므로 인체의 체질과 물음식이 상생하며  조화가 이루어진다. 그래서 원칙적으로 밤 12시부터 낮 12시까지는 절대로 물이나 국을  먹어서는 안되며 수영이나 목욕도 삼가하고 음식도 된음식을 먹어야 한다. 물은 낮 12시부터 밤12시까지 음시간에 저녁 6시에 된밥을 먹고난 후 두시간 후인 8시부터 10시사이에 마음대로 물을 마시는 것이 좋다. 불기운이 일어나는 양의 시간에 물을 마시지도 가까이 하지도 않으면 체내에 일어나는 불기운이 계속 유지되어 노폐...

[음식의학 물시리즈 2] 물과 불로 인한 세포활동의 변화

[음식의학 물시리즈 2] 물과 불로 인한 세포활동의 변화 밥과 반찬(고체)은 불의 양이요. 물은 음이다. 밥은 적게 먹고 물을 많이 마신다면 약한 불이 홍수를 만난 격이니 기혈순환의 부조화와 음양실조로 인해 각종 부작용이 생긴다, 인체의 세포활동은 낮의 양기운과 밤의 음기운의 두 기(氣)에 의해서  순환 지배되면서 활동하게 된다. 인체의 생명조직인 세포는 낮이면 양기운에 의해  불기운이 일어나서 활동이 활발해지고 밤이면 음기운에 의해 물기운이 낮에 일어난  불기운을 식히면서 서서히 안정을 취하게 된다.  음양이기(陰陽二氣)의 두 기운이 상생하면서 지구의 자전과 더불어  음양의 변화가 일어나게 되는 것이다. -음양식 이상문- #닥터비건 음식의학 Water & Fire of Comlpass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