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진동이다’”; 자신의 진동주파수는 몇 헤르츠인가?

[생각의학] “나는 진동이다’”; 자신의 진동주파수는 몇 헤르츠인가? 우주의 모든 것은 진동으로 되어 있습니다. 다만 그 모든 것의 진동주파수가  다를 뿐이죠. 진동은 소리, 울림, 떨림, 말씀, 자장, 주파수, 멜로디 등으로도 불리웁니다.  불리워지는 이름, 생각(사고파), 행동, 축복의 힘, 사랑, 감사, 음악, 악기, 말, 단어,  그림, 글, 질병, 건강, 분노, ...

음식이 육체와 정신에 미치는 영향

[생각의학] 음식이 육체와 정신에 미치는 영향  “많은 음식이 약과 마찬가지로 육체에 다양한 영향을 미칩니다. 이런 것들이 아무런 효과가 없다고 한다면 그것은 비과학적입니다. 우리가 입에 넣는 것이 우리에게 아무 영향이 없다면 독약을 마셔도 죽지 않을 것입니다.  이 세상의 특정 물질들은 우리의 심신뿐 아니라 의식상태에도 영향을 줍니다. 그래서 마약을 하거나 술을 마...

병은 부정적 생각으로 만들어지는 보이지 않는 세상이다.

[생각의학] 병은 부정적 생각으로 만들어지는 보이지 않는 세상이다. “우리에게 생기는 질병이나 감염, 또는 재앙 또는 전쟁 또는 대재앙들은 사람들의 사나운 생각에 의해 생긴다. 그러므로 불만을 품어서는 안된다. 어떤 일이 일어나든 거기에는 이유가 있다. 전에 나쁜 생각들을 했거나 지금 하고 있는 것이다. 아주 잠깐 동안이라도 나쁜 생각이 일어났고 아직 행동으로 취하지 않았을지라도 그 생각의 에너지는 우리가 원소라고 불리우는 것으로 이미 존재하고 이러한 에너지는 그 자체의 지식과 지능을 가진 것 처럼 보인다. 지식은 영혼이 없는 컴퓨터와 같지만 논리적으로 계산할 수 있다. 그렇지만 사납고 그릇된 생각들은 컴퓨터보다 더 힘이 세다. 컴퓨터는 파괴될 수 있지만 이러한 생각들은 지워지지도 않는다. 시간이 아무리 많이 흘러도 ...

논리적이고 상황에 맞는 명분만이 긍정적인 힘이 있다

[생각의학] 논리적이고 상황에 맞는 명분만이 긍정적인 힘이 있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상황을 선점하기 위한 정당한 이유가 명분입니다. 그런데 그 명분이라는 것은 우선 사랑이라는 기초위에 상황에 맞고 논리적이어야 모두의 동의를 끌어낼 수 있는 힘이 됩니다. 그저 상황을 제압하기 위해 아무때나 가져다 쓰는 도구가 되면 제대로된 명분이 성립되지 않습니다. 그렇게 명분도 앞뒤좌우선후가 맞아야 제기능을 합니다. 또한 명분을 통해 무언가를 시행하는 과정에서 공감을 끌어낼 수 있는 충분한 설명과 의견수렴과정이 필요합니다. 비논리적 비상식적 비공감적인 상황에서는 겉으로 드러내어 표현을 하든 하지 않든 사람들의 마음속에 의혹의 싹을 틔우게 하여 그로인해 불필요한 부정적인 에너지로 인해 서로에 대한 공적인 아픔을 만들어 냅니다. 또 다른 업의 가지치...

돈을 쓰는 비논리적 방식

[생각의학] 돈을 쓰는 비논리적 방식 “돈”을 벌려면 “시간”을 지불해야 합니다. 그런데 “돈”을 지불해도 “시간”은 벌 수는 없으니 돈보다 시간의 가치가 더 중요하다고들 합니다. 이렇게 중요한 시간을 지불하고 얻은 귀한 돈을 술, 담배, 동물성 식품, 화학약품 등 독을 섭취하는데 씁니다. 독의 축적이 정화되는 속도보다 빠르니 몸에 독이 쌓여 병을 생기고 그 병을 없애기 위해 귀한 시간을 지불하여 번 돈을 사용합니다. 이렇게 돈은 쓰지 않아도 될 곳에 허무하게 쓰여지고 있는 돈은 점점 고갈되고 전 가족이 경제적으로 힘든 상황에 이르게 됩니다. 논리적으로 생각해 보면 참으로 손해나는 인생을 살고 있는셈입니다. 아프지 않게 사는 살 도록 돈을 현명하게 사용하는 방법을 잘 숙고해 ...

건강한 사람들의 착한 비밀

[생각의학] 건강한 사람들의 착한 비밀 “곤경에 처한 타인을 만나는 자체가 스트레스를 유발하고 피하거나 도망가고 싶어하게 만드는 마음이 들게 하지만 뇌에서 분비하는 옥시토신는 그러한 스트레스를 감소하고 타인을 돕는 행동을 하도록 해줍니다. 타인을 도울 때 분비되는 옥시토신과 프로제스테론이 건강증진의 매개역할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남을 돕는 행위를 하는 헬퍼는 결과적으로 본인이 건강해지게 됩니다. 최근 발표된 연구에 의하면 타인을 위한 작은 친절행동은 백혈구에서 염증유발 유전자 발현을 감소시켰습니다. 즉 친사회적 행동의 염증예방 효과가 증명된 것입니다. 어려움에 처해있는 이들을 배려하고 도와주는 친사회적 행동은 바로 우리몸에서 건강효과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실제로 친 사회적 행동은 사람의 기분을 좋게하고 ...

“가족장”이라는 장례문화 나눔

[생각의학] “가족장”이라는 장례문화 나눔 뇌경색으로 6년동안 아무도 알아보지 못한 채 요양병원에 계셨던 아버지를 보내드리면서 전 가족회의 결과 “가족장”으로 장례를 치루게 되었습니다. 가족장이라는 것은 고인의 조문을 받지 않고 가족끼리만 치루는 장례로서 문상객을 초대하지 않으므로 빈소가 없고 음식도 없으며 조문용 화환도 부조금도 받지 않는 것을 의미합니다. 가족장은 손님들 문상받느라 대접하느라 바쁘지 않고 복잡하지도 않으며 채식음식에 신경안써도 되고 가시는 고인에게 해로운 업(술, 살생음식)을 짓지 않고 가족모두 시간이 많아 고인을 위한 기도와 추모에 집중할 수 있고 전 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MT수준의 큰방 숙소에 모여 모처럼의 대화도 하는 등 아주 장려할 만한 장례문화라는 생각까지 들었습니다...

온열동물인 사람몸안 온도와 건강과의 상관관계

[생각의학] 온열동물인 사람몸안 온도와 건강과의 상관관계 추운 겨울 냉골인 방에서 뭔가를 하려면 추운 냉기에 몸이 움츠러들어 그 무엇도 잘 할 수가 없고 그저 추위가 힘들 뿐입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몸속이 차가우면 세포나 장기가 추위에 움츠러들고 굳어져서 맡은 바 임무를 잘 할 수가 없습니다. 사람은 온열동물이므로 적정온도가  유지되어야 비로소  몸과 마음이 정상적으로 기능합니다. 몸속 추운온도와 괴사로인해 굳는 현상을 “경변”이라고 합니다.  추운 몸속의 냉기는 혈액을 굳게하고, 보일러 배관인 혈관에 피가 돌지않으면  뇌경색, 심근경색 등이 생기고, 조직이 딱딱해지는 경변증이 되고 소화작용을  제대로 못하니 위장장애를 일으키고, 폐가 차가...

삶의 고통을 줄이는 방법으로 공유할 보편적 가치

[생각의학] 삶의 고통을 줄이는 방법으로 공유할 보편적 가치 긍정적 가벼운 에너지만 존재하는 높은 수준의 행성과는 달리 지구는 긍정과 더불어 무거운 부정적 자기장이 존재하므로 삶의 고통이 존재합니다. 이러한 삶의 고통을 피하는 방법을 깨닫고 실천하기 위한 지름길은 현생에서 살아계신 깨달은 스승을 만나는 것입니다. 아직 못 만났다면 차선책으로 경전의 말씀들을 지팡이 삼아 실천하며 살 수도 있을 것입니다. 삶의 고통을 줄이고 평안한 삶을 위해 수 많은 경전들에서 제시하고 있는 보편적 가치의 공통점은 인간됨의 기본 품위(Dignity)를 유지하는 실천방안 다섯가지로 축약됩니다. 첫째 살생하지 말라 둘째 거짓말하지 말라 셋째 속이지 말라 넷째 간음하지 말라 다섯째 마약, 술, 담배 등 신체와 정신을 망가뜨리는 ...

단순함은 언제나 옳다(Simply the Best)

[생각의학] 몸을 위해서도 단순함은 언제나 옳다 간결단순함은 통합이고 통섭입니다.  분리는 진리에서 멀어지고 통합은 진리쪽으로 다가가지요. 간결, 단순함(프랙탈)이 반복되어 복잡함(복잡계)을 만들고  복잡한 패턴들을 떼어내고 단순화시킨 곳에 답이 있습니다. 샤넬이 Simply the Best철학으로 의상디자인을 했고 디자인도  간결해야 아름답습니다. 간결함의 아름다움은 음악 미술 소설 시  디자인 의상 음식 등  전 분야에 적용됩니다. 물질우주의 구성물질은 단순한 다섯가지입니다.  서양에서는 5원소라고 하고 동양에서는 오행이라고 합니다. 공기(목기 신맛), 불(화기 쓴맛),  흙(토기단맛),  금속(금기 매운맛), 물(수기 짠맛)가 그것인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