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현재 몸의 기후와 날씨에 대한 기상캐스트

[바디생명과학] 오늘 현재 몸의 기후와 날씨에 대한 기상캐스트 장마철에 습기가 많으면 집안에 곰팡이가 피고 세균이나 벌레들이  들끓게 됩니다. 한여름에 온도가 뜨거우면 음식물이 빨리 상하고  한겨울에 온도가 차가우면 냉기로 인해 굳거나 얼어버립니다. 이것이 매일 접하는 일상생활에서 기후와 기온으로 인한 물리적 환경입니다. 신체상황 역시 이와 다르지 않습니다. 온 몸에 장마로 인해 습기가&...

몸의 항상성을 유지시켜주는 세가지 식품

[음식의학] 몸의 항상성을 유지시켜주는 세가지 식품 몸에서 항상성이 유지되어져야 하는 세가지 분야가 있습니다. 첫째는 온도입니다. 몸속 온도가 낮아지면 너무 추워서 세포, 조직, 장부,  혈액들이 굳고 기능을 못합니다. 그래서 찬식음료를 일상화하는 것은  몸을 죽이는 일이며 청양고추(환, 가루)와 생강(차)같은 따뜻하고 매운음식으로  냉기를 온기로 바꿔야 합니다. 둘째는 몸의 짠기를 의미하는 삼투압입니다. 몸의 모든 체액이 0.9%의 짠기가 부족(전해질 부족)하면  자극의 뉴런의 전달이나 세포막 나트륨칼륨 펌프 등의 전기적 화학작용이  원할하지 않아 몸에 기운이 없게 됩니다.  그러므로 좋은 품질의 짠맛인&n...

건강한 세포를 위해 꼭! 반드시! 필요한 필수 식품

[음식의학] 건강한 세포를 위해 꼭! 반드시! 필요한 필수 식품 우리 몸은 세포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세포 한 개한개가 건강해야 비로소  조직과 장부가 건강하고 그래야 우리의 몸이 건강합니다. 세포는 언제나 세포막을 통해 나트륨칼륨 펌프가 작동합니다. 녹색식물을 통해 칼륨을 흡수하지만 이때 좋은 소금을 섭취해야만 칼륨도 잘 흡수가 됩니다. 이것이 된장에 쌈을 싸먹는 원리입니다. 그런데 나트륨칼륨펌프가 펌프질을 할 때 칼륨은 2이지만 나트륨은 3입니다. 칼륨보다 나트륨이 더 많이 필요하다는 뜻이죠. 그런데 좋은 소금섭취를 하지 않으면 세포막 단백질인 나트륨칼륨펌프가 그 기능을 제대로 할 수 없고 균형이 깨져버립니다. 몸의 생리적 기능을 잘 하도록 우리가 도와줄 수 있는 방법은 나트륨...

[음식의학 물시리즈 10] 굶는 다는 것이 정말 굶는 것일까?

[음식의학 물시리즈 10] 굶는 다는 것이 정말 굶는 것일까? 음식물은 공기속에 들어 있는 생명의 인자들이 땅으로 내려와 형상화한 것이다. 그러므로 음식물을 섭취하는 것은 하늘의 공기속에 들어있는 에너지를  간접적으로 섭취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따라서 한 끼를 굶는 것은 음식물이 아닌 하늘의 공기속에 들어 있는 에너지를  직접 섭취하는 것이요, 두끼를 굶는다면 그 만큼 더 많은 공기속의 에너지를 직접  섭취하는 것이 된다. 이런 것을 기식(氣食)이라고 한다. 그것은 굶는 것이 아니며  하늘의 공기속에 들어 있는 더 강한 에너지를 먹는 것이다.  땅의 음식은 본래 탁기이기 때문에 자칫 그로 인해 질병을 야기할 수 있지만 하늘의 공기는 맑기 때문에 그만큼 질병에서 벗어날 수 있게 해준다. 하늘의 공기에서...

담석때문에 담낭을 제거하면 안됩니다. 왜냐하면!

[생각의학] 담석때문에 담낭을 제거하면 안됩니다. 왜냐하면! 쓸개빠진 놈이라는 욕이 있죠. 쓸개가 바로 담낭입니다. 담낭에 돌이 있는 것이 담석인데 돌이 있다는 이유로 담낭을 제거하면 담력이 없어지고 결단력이 없어서 결정을 못내리는 쓸개빠진 사람이 됩니다. 이래도 흥 저래도 흥… 결정을 못내리는 정말 유약한 사람이 되는 거죠. 게다가 소화가 안되어 평생 약을 먹고 살아야 합니다. 이 분야의 전문가들은 장기하나 절제하고 그에 따라 평생 약을 먹고 사는 것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합니다. 몸안의 장기 하나하나도 본연의 목적과 이유가 있어서 존재하는 것인데 덥썩 잘라버리면 기능부재로 인한 평생의 괴로움을 누가 떠안고 살아야 하나요? 몸의 기관은 어떤 것이든 함부로 잘라낼이 아닙니다. 세포, 조직, 기관 등은 ...

세포의 복종 체계

세포의 복종 체계 세포는 인간의 생각에 그대로 복종합니다. 마치 알라딘의 램프요정 지니가 알라딘의 말에 절대복종하는 것 처럼 말이죠. 인간이 생각으로 명령하는 모든 것을 그대로 가감없이 받아들이고 실행을 해줍니다. 그러니 매일 매 순간 어떤 명령을 내릴 것인지 심사숙고해야 할 일입니다. 자칫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무의식적으로 부정적인 명령을 내리기라도 하면 이 역시 그대로 이루어지니까요. 우리의 몸시스템은 세포에 의해 좌우되지만 그 세포는 우리의 생각에 좌우되므로 무조건 세포가 원하는대로 들어줄게 아니라 세포를 훈련시키고 조절하여 세포시스템을 장악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이러한 세포훈련의 가장 기본적인 바탕이 음식입니다. 강아지 훈련을 시키듯이 매일 같은 시간에 매끼 정해진 소량의 음식과...

장마철 불쾌지수, 몸속을 건조시킨다는 것의 의미

장마철 불쾌지수, 몸속을 건조시킨다는 것의 의미 세포내에 길게 뻗은 바나나모양의 주름을 가진 이중막의 미토콘드리아는 세포의 에너지원을 만들어 내는 발전소입니다. 세포의 에너지원을 만들어내는 과정이 바로 세포호흡인데요. 식사후 미도콘드리아에서 일어나는 세포호흡을 통해 에너지원으로 분해되는 과정은 식후 약 2시간이 소요된다고 합니다. 이상문 선생님이 물따로 밥따로에서 식사 2시간 후에 물을 마시자고 강조하는 것이 건조한 상태에서의 세포호흡을 하게하기 위함입니다. 여름장마철에 습기 때문에 몸의 불쾌지수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식사후 2시간이내는 물론이고 양의 시간대에 물을 마시지 않고 음의 시간대인 저녁시간에만 물을 마시면 뽀송뽀송해진 몸이 왠만한 습기를 모두 빨아드리고 말리는 제습기가 됩니다. 몸은 ...

중추신경계로 흐르는 전류와 소금과의 관계

중추신경계로 흐르는 전류와 소금과의 관계 “중추신경계를 지배하는 것은 송과계이다. 송과계는 들어오는 생각의 진동률을 수집하고 증폭하여 중추신경계를 통하여 내보낸다. 중추신경계는 전기적인 생각이 고속으로 흐를 수 있는 척주를 통해 뻗쳐있다. 송과계에서 나오는 전류는 물로 이루어진 중추신경계의 액체를 통하여 척주를 따라 흘러내린 다음 온 몸의 신경에서 세포까지 퍼져나간다. 몸의 모든 세포는 혈액에 의해서 영양을 공급받는다. 섭취한 음식물에 작용하는 효소의 활동에 따라 기체도 함께 공급된다.”  -람타발췌- 생각이 고속으로 흐르고 중추신경계를 통해 전류가 잘 흐르게 하기 위한 필수적인 식품이 전해질인 생명의 “소금”이며 영양을 공급받기 위해 뭉친 혈액을 맑게 풀어주는 것도 소금입니다. 고온에서 아홉번씩이나 굽고 미네랄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