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의학] 아름다운 향미 “패션 푸르트(백향과)청” 커튼콜

무농양 백향과 [음식의학] 아름다운 향미 “패션 푸르트(백향과)청” 커튼콜 우리나라에서도 열대과일인 “패션푸르트(백향과)”가 나온다는 사실을 모르는 분도 많고 아직 백향과를 맛보지 않은 분들도 의외로 많네요. 그러나 일단 백향과를 맛보신 분들은 한결같이“으음~ 완전 내 스타일이야!!”라며 그 향과 맛에 행복해 합니다. 2차례의 백향과청으로 올여름 백향과를 마무리지으려고 했는데 이미 만들어 놓은 백향과청이 다 팔리고 맛보신 분들의 재구매 커튼콜로 인하여 다시 3차 백향과청을 담습니다. 너무나 아름다운 맛의 존재, 백향과의 식문화 경험을 꼭 해보시기 바랍니다. 한 번 맛보시면 백향과디저트 또는 백향과음료의 팬이 됩니다. 완전 무농약 “패션푸르트(백향과)청” 1L 33,000원 (닥터비건은 어떤 경우에도 식품첨가물도 넣지 않습니다.) 문자주문: 010-3089-2994(닥터비건 전용폰)...

식품첨가물없는 Chemical Free Foods

[식품미(味,美)학] 식품첨가물없는 Chemical Free Foods 식품첨가물에는 아래와 같은 종류가 있습니다. 1.    보존료 2.    감미료 3.    산화방지제 4.    발색제 5.    표백제 6.    착색료 7.    유화제 8.    영양강화제 9.    산도조절제 10.  증점제 11.  밀가루개량제 12.  팽창제 13.&nb...

식품첨가물의 양을 제한한다고 안전할까?

[음식의학] 식품첨가물의 양을 제한한다고 안전할까? 모든 채소, 견과류, 과일 등은 그 자체로 그만이 가지고 있는 고유성과 완벽함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그 안에서 대부분 상생상극 에너지 작용을 잘 해결합니다. 그러한 작용을 돕는 영양분이 가득한 껍질은 다 버리고 불필요하게 익히고 분자를 해체하고 등등 완벽한 영양의 균형을 무너뜨리죠. 여기에 식품의 색, 향, 맛을 인공적인 첨가물로 더하고 경제적인 이유로 오래 보존해야하고 등등의 이유로 합성 착향료, 착색료, 인공감미료, 방부제, 영양제 등을 첨가해서 인체에 이익이 되지 않는 음식들을 매일 매끼마다 먹고 있습니다. 겉으로 보기엔 비건채식이지만 동물성 첨가물이 있는 경우도 많으니 조심해야 할 일입니...

된장 간장 고추장은 어떤 물로 담았을까?

[식품미(味,美)학] 된장 간장 고추장은 어떤 물로 담았을까? 식품을 가공할 때 필수 중의 하나가 물입니다. 오염되지 않은 깨끗한 물로 만든 식품의 가치가 높아진 세상입니다. 3회죽염을 사용하여 만들었으나 천일염으로 만든 가격으로 판매하는 청학고을의 된장 간장 고추장에 사용한 물은 지리산 청학동 해발 750ml 마을 산수라고 합니다. 일단 수도물이 아니어서 다행이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일체의 보존료 또는 어떤 식품첨가물도 넣지 않았다는 청학고을식품 대표의 확답을 받았습니다. 또한 국내산 콩과 고추를 사용했고 숨쉬는 옹기에서 재래식으로 만든 장류라는 것을 다시 한번 확인했습니다. 그러니 공장에서 만드는 것과는 근본 태생이 다른거죠. 가치있는 식품을 고르는 기준은 물, 소금, 설탕, 원재료의...

불소(F) 물 & BVO음료 조심!

[식품미(味,美)학] 불소(F) 물 & BVO음료 조심! 대형마트에서 불소가 검출되지 않는 생수를 조사한 결과 아래와 같이 3가지 종류를 찾았습니다. 1.    제주 삼다수 2.    연천군 백학면 이시스(연천 DMZ 암반수, 제조사 확인) 3.    산청군 사천면 미네랄워터 수돗물의 불소는 정수기로 정화되지 않습니다(정수기 회사 확인). 물 외에 탄산음료수에 BVO가 있는지 꼭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BVO(Brominated Vegitable Oil)란 브롬과 식물성 기름을 합성한 말로 잘 섞이지 않는 액체들을 섞기 위해 유화제로서 청량음료수 등에 사용되어져 왔었습니다(특히&nb...

식품첨가물중 착색료(Color)의 정체

[식품미(味,美)학] 식품첨가물중 착색료(Color)의 정체 식품의 색은 조리, 가공 및 저장 중에 산화되어 퇴색되는데 이 때 식품에 색을 가미하거나 복원시키는 식품첨가물이 착색료(Color)입니다. 식품에 착색료를 사용하는 목적은 영양가 증진이나 보존성 향상이 아니라 식품의 기호성과 상품성을 좋게 하려는 것 뿐입니다. 이러한 착색료는 동식물추출, 화학, 인공합성 등이 있는데 천연에서 추출한 색소라 하더라도 수용성이나 안정성을 증대시키기 위해 화학적으로 변형을 시킵니다. 파이, 잼, 사탕, 과자, 치즈 등에 사용되는 빨간색소인 코치닐 추출색소의 경우 코치닐은 닥티로페우스코쿠스라고 불리는 선인장에서 발견되는 곤충을 가루로 만든 것입니다. 오렌지색소 경우는 딱딱한 껍질이 있는 무척추 ...

경고! 몸의 독소를 쌓이게 하는 화학약품(Chemical)

[생각의학] 경고! 몸의 독소를 쌓이게 하는 화학약품(Chemical) 음식의 식품첨가물, 물의 첨가물, 물 소독약품, 농약, 화학비료, GMO, 세재의 화학물질, 의학적 목적으로 유통되는 약품들 등등 인간의 일상생활에서 음식으로 호흡으로 약으로 체내에 매일 몸속에 독소를 쌓이게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알고는 있지만 별다른 생각없이 먹고 있는 모든 가공식품에 식품첨가물의 케미컬이 매일 스스로의 허락하에 체내로 유입되고 있습니다. 1년에 우리가 먹는 케미컬이 1년 동안 먹는 쌀의 양보다 많다고 합니다. 그러니 신체내 세포 조직 장부가 망가지고 뇌의 송과체가 쭈그러들며 인간의 DNA가 변형되는 것입니다. 인간의 멸망을 자초하는 선택을 스스로 하고 있는 이 어처구니없는 현실에서 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