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해질과 비전해질 식품; 신장을 망가뜨리는 저(무)염식

[음식의학] 전해질과 비전해질 식품; 신장을 망가뜨리는 저(무)염식 “물에 녹아 중성의 분자 상태로 존재하는 설탕과 달리 “소금”처럼 물에 녹였을 때 해리되어 이온 상태로 존재하는 물질을 “전해질”이라 하고 “설탕”처럼 물에 녹아 전류를 흐르게 하지 못하는 물질은 “비전해질”이라 한다.  전해질은 물에 녹아 전하를 띤 입자를 만들기 때문에 전류를 흐르게 할 수 있다. 물 및 전해질, 특히 염분의 섭취 및 배설을 통해서 이들 물질의 체내 농도를 적정하게 유지하는 것을 “수분전해질 대사”라고 한다.” -지식백과 발췌- 그렇다면 소금을 먹으면 안된다고 하는 근거는 대체 어디서 나온것일까요? 소금은 생명을 유지하는데 필수 전해질 식품입니다. 소금을 섭취하...

[음식의학: 신장시리즈 5] 신장과 심장의 삼각형 링크

[음식의학: 신장시리즈 5] 신장과 심장의 삼각형 링크 "우리의 빛몸체에는 심장에서 신장으로 연결된 하나의 삼각구조가 있다. 신장은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삼각형의 밑면을 이루고 삼각형의 꼭지점은 심장에 있다. 심장이 치유될때 우리의 심장과 신장에서 쌍둥이 불꽃이 점화가 일어난다. 트윈 플레임은 심장안에서의 빛의 구조이다. 그 두개의 불꽃은 심장에서 점화된다.  영성체는 보다 큰 불꽃이고 물질 몸은 보다 작은 불꽃이다. 이러한 불꽃이 점화되어질때 심장에서 점화된 불꽃 또는 생명의 정수가 신장으로 보내지며 신장에 저장된 생명의 정수는 영성체의 영적 불꽃과 합일되도록 신체를 통해 기(氣) 불꽃의 수송을 돕는다. 신장은 생명의 문을 생산하는데 그것은 낮은 단전 또는 신체안에 구현될 영성체를 위...

[음식의학 신장시리즈 3] 신장은 생명력 에너지의 근원

[음식의학 신장시리즈 3] 신장은 생명력 에너지의 근원 “신장은 음양이라는 양극성 균형이 바뀔때 몸안으로 유입되는 프라나 또는 기(氣)의 배송시스템을 변화시키고 1차원적 설계구성이 행성의 몸체안에서 용해되어버리는 등 뿌리를 이루는 접지(Grounding)메카니즘의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다.  삶이 뿌리뽑힐 정도록 갑작스러움에 적응하기 불가능한 신체, 삶을 바꿀 만한 사건에 대한 취약한 분별력, 심장쇼크 등은 화학물질 독소의 과잉, 인류에 만연된 부정적인 두려움의 감정들과 함께 만성신장병을 일으킨다. 신장은 특히 정신적, 감정적 스트레스, 감당하기 힘들 정도로 인공화학약품이 들어간 식사, 그리고 인공적인 기술폭행과 함께 1차원 접지메카니즘안에서의 ...

독소의 배설경로의 메커니즘

[음식의학] 독소의 배설경로의 메커니즘 “신장의 많은 기능들은 여과, 재흡수, 그리고 배출이라는 네프론에서 일어나는 비교적 간단한 메카니즘에 의해 수행된다. 여과는 세포와 큰 단백질이 궁극적으로는 소변이 될 혈액으로부터 여과되어지는 과정이다. 신장은 하루에 180리터의 물을 만들어내는데 그 중 소변은 대략 단지 2리터만 배출되고 나머지는 재흡수된다. 신장은 소변 신진대사에 의해 생산된 다양한 노폐믈을 걸러낸다. 주요 배설경로는 대장, 간장, 신장, 폐장 그리고 피부이다. 배설의 첫번째 단계는 해독을 돕기 위해 몸의 각 배설경로의 장부기능을 향상시는 것이다. 몸은 배설경로를 통해 내보낼 해독을 물질적 수준으로 바꾼 신진대사 노폐물을 생산한다. 그러나 배설경로에 과부하가...

공황장애 해결식품

[음식의학] 공황장애 해결식품 ; “요즘 공황장애(Panic Disorder)가 왜이리 늘어가고 있을까요?” 공포, 두려움, 호흡곤란 등을 유발하는 공황장애가 어른아이 불문하고 늘어가고 있음을 느끼는 요즘입니다. 아마도 갈수록 더 늘어나지 않을까 싶습니다만… 신장이 나빠지면 나오는 정신적 증상은 두려움, 공포이며 폐쇄공포, 고소공포, 광장공포, 어둠공포 등으로 나타납니다. 이는 짠맛이 부족한 신장의 문제이며 9회죽염, 된장, 조선간장 등으로 신장에 짠맛을 충분히 공급하면 사라집니다. 다음주 수요일 “6미임상의학”시간에 공황장애 회복임상을 들려드리겠습니다. # 닥터비건 음식의학 “Bravo Salt for Panic Disorder...

무척이나 고통스럽다는 통풍의 정체와 해결책

[음식의학] 무척이나 고통스럽다는 통풍의 정체와 해결책 바람만 스쳐도 소스라치게 아프다는 통풍! 요산이 쌓여서라고 하네요. 그렇다면 이미 답은 나온겁니다. 요산을 해결하는 해결책은 신장을 튼튼하게 하는 거고 신장을 튼튼하게 하려면 짠맛을 먹으면 되니까요. 9회죽염 섭취만으로 해결할 수 있는 증상이 참 많습니다. 직접 먹어보면 스스로 알게 됩니다. 그러나 소금에 대해 세뇌된 정보로 인한 두려움의 장벽때문에 소금을 필수로 섭취해야 한다는 진리를 뛰어넘질 못하고 있어 안타까울 뿐입니다. 그러나 이미 직접 9회죽염을 드셔보신 분들은  소금에 대한 두려움에서 자유롭게되어 매일 매끼마다 9회죽염 섭취로 건강을 즐기고 계시지요. # 닥터비건 음식의학 “Free from Fear” of Compassion!! ...

세상은 대체 왜 거꾸로일까?

인류의 생물학적 몸에 필수적이며 좋은 것은 나쁘다고 하고 나쁜 것은 좋다고 하여 진리를 구별하지 못하게 감추어 놓은 것은 왜일까요? 진리는 조용히 존재하는데 진리를 에워싼 거짓 진리들이 요란하게 흙탕물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신장에 필수 전해질인 소금은 나쁘다 하고 독인 불소는 좋다고 수돗물에 타다니… 이 세상 돌아가는 상황은 결코 인류를 위한 것이 아닙니다. 무엇 때문에 무슨 목적으로 왜 잘못된 것을 세뇌하고 세뇌당하게 하는 것일까요? 감춰진 목적이 무엇인지 우리는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고전의학은 건강한 몸과 마음을 만드는 답을 아래와 같이 제시합니다. 몸의 근본기를 만드는 신장기능의 활성화 역할은 9회죽염, 된장, 간장 짠맛담당입니다. 24시간 심장의 피로도를 줄이려면 쓴맛 검정색의 인진쑥환을 공급해야 합니다. ...

신장기능 활성화를 위한 식품, 그 불편한 진실과 마주해야 하는 시점

신장기능 활성화를 위한 식품, 그 불편한 진실과 마주해야 하는 시점 신장은 나이가 들면 필터역할을 하는 사구체가 딱딱해져서 소변이 잘 나오지 않고 혈액속 노폐물인 요소도 잘 걸러지지 않습니다. 소변이 잘 걸러지지 않으면 물이 몸을 붓게 하거나, 폐에 물이 차거나, 복수가 만들어 지기도 합니다. 장부중 가장 근본이 되는 신장 건강을 위해 짠맛 식품을 제시하는 고전의학적 해결책이 저염 또는 무염식을 주장하는 현대의학에서는 불편한 진실이 될 수도 있겠지만 진실은 진실일 뿐입니다. 저염식을 해서 신장이 회복된 경우는 없습니다. 인공신장투석은 신장의 기능을 완전 폐기처분하는 결과일 뿐 답이 아닙니다. 짠맛, 지린맛 식품섭취가 신장 회복의 지름길입니다. 소금섭취가 두렵다면 신장건강을 위한 대표식품들인 쥐눈이콩(짠맛)과 ...

최첨단 화학공장 시스템인 오줌의 정제과정

최첨단 화학공장 시스템인 오줌의 정제과정 신장의 사구체로 들어간 동맥 혈액의 일부가 압력차에 의해 크기가 작은 물질들은 보먼주머니로 빠져나와 원뇨를 형성합니다. 오줌의 근원인 원뇨에는 분자크기가 작은 물, 포도당, 아미노산, 무기염료, 요소가 포함되어 있는데 이 다섯가지 물질은 세뇨관에서 모세혈관으로 재흡수됩니다. <물>은 삼투에 의해 농도가 낮은 곳에서 높은 곳으로 이동되고 <물기염류, 아미노산, 포도당>은 영양소이기 때문에 에너지를 써서라도 농도가 낮은 곳에서 높은 곳으로 이동되는 능동수송으로 완전재흡수되고 <요소>는 농도가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이동하지만 에너지소모가 없는 확산현상에 의해 세뇨관에서 모세혈관으로 재흡수됩니다. 거꾸로 모세혈관에서 세뇨관으로 이동하는 ...

오줌의 자연생성 vs 신장 인공투석

오줌의 자연생성 vs 신장 인공투석 배설계는 신장(콩팥), 오줌관, 방광, 요도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중에서 가장 중요한 곳이 신장입니다. 신장에서 오줌을 만들어 오줌관으로 흘러보내 방광에 저장후 요도를 통해  밖으로 배설합니다. 신장은 콩모양으로 된 팥색깔이기 때문에  콩팥이라고도 부르며 허리 뒤(등)쪽 양쪽에 걸쳐있습니다. 오줌은 피를 짜내어 만들어 집니다.  그래서 정맥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