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의학] 유자에서 느껴지는 맛을 즐기는 법

[음식의학] 유자에서 느껴지는 맛을 즐기는 법유자에 담겨진 맛을 끄집어내볼까요?유자의 첫번째 맛은 신맛이고 두번째 맛은 쓴맛이고세번째 맛은 단맛입니다.유기농 고흥유자청을 그 자체로 디저트처럼 떠먹거나유자즙으로 마시면 뜨거운 물을 부어 핫유자차로 마실 때는단맛에 가려저 잘 몰랐던 쓴맛이 느껴집니다.이로서 신맛으로만 알았던 유자에 쓴맛이 더해져 간장담낭뿐아니라 심장소장에도 좋으니 그 가치가 두배가 된 셈입니다.쓴맛을 내는 과일이 자몽뿐인 줄 알았는데 유자에도 쓴맛이있다니 반갑고 고마운일 입니다.유자의 쓴맛을 즐길 때는 뜨거운 물을 부은 핫유자차가 아닌 물을 붓지 않고 유자청 그 자체(사진참조)를 떠먹는 디저트로즐겨야겠습니다.#닥터비건 음식의학“Another Value for Citric Yusa” of Compassion! ...

[음식의학] 천연 항산화(Antioxidant)비타민C가 유자(청)의 본질

[음식의학] 천연 항산화(Antioxidant)비타민C가 유자(청)의 본질 비타민C를 자체 합성해 낼 수 없는 인간의 몸이 산화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항산화 작용을 하는 비타민C 섭취는 필수입니다. 모든 신맛과일에는 비타민C 또는 구연산이 들어 있는데 모든 과실들 중 가장 늦게 겨울의 초입에 수확하는 유자는 미각과 후각의 행복을 함께 담고 있습니다. 고흥에서 특별관리하고 있는 유기농 유자나무에서 딴 유자가 오늘 청담동에 도...

우아하고 아름다운 품격의 진정한 마제스티(Majesty) 유자(청, 차)의 계절

[식품미(味,美)학] 우아하고 아름다운 품격의 진정한 마제스티(Majesty)  유자(청, 차)의 계절 사계는 돌고 돌아 또다시 진정한 마제스티 유자의 계절이 되어 유자를 맞이할 마음의 예절을 갖추게 합니다. 지구상에서 고흥이 워낙 유명한 유자산지이므로 모든 유자가 고흥산을 흉내냅니다. 유자의 겉껍질인 노란색은 정말 밝고 아름다워 과일왕실의 아름다움을 대표하지요. 유자는 왕실답게 직접 먹는 과일 역할이 아닌 더욱더 맛있고 세련된 유자청의 품격으로 인간에게 서빙합니다. 미네랄이 풍부한 유기농 원당으로 유자청을 담으면 1년 내내 두고두고  유자차 또는 유자에이드, 유자주스, 유자소스 등으로 먹을 수 있는 아주 멋진 존재입니다. 슈퍼마켓 유자차가 아닌 진정한 유자청과 유자차의 품격을 경험해 보시길 바랍니다. # 닥터비건 식품미학 ...

6미 과일차를 위한 과일청의 맛과 향

[식품미(味,美)학] 6미 과일차를 위한 과일청의 맛과 향 생과일은 대부분 그 자체로 더운음료, 찬음료, 에이드로 마실 수 있습니다. 사시사철 언제나 핫음료, 찬음료, 에이드로 만들어 마실 수 있는 과일은 파인애플, 자몽, 레몬 등 주로 수입산이며 바나나는 그 자체 음료로도 좋지만  다른 과일과 섞으면 참 괜찮은 맛으로 재탄생되기도 합니다. 겨울과 봄 계절차로는 핫딸기차가 최고이고 여름에는 핫자두차 또는 자두주스 가을에는 제주산 핫풋귤(청귤)차 겨울에는 고흥산 핫유자차와 핫백향과(패션 푸르츠)차가 으뜸입니다. 이중에서 반드시 청을 담아 음료로 활용할 수 있는 과일은 풋귤과 유자입니다. 과일청의 가치는 어떤 설탕으로 담았느냐에 따라 좌우되는데  유기농 비정제원당으로 만든 과일청이어야 그 가치를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 ...

11월의 계절차, 유자 수확의 시즌

[식품미(味,美)학] 11월의 계절차, 유자 수확의 시즌 11월부터 시작되는 유자차의 계절, 노란색의 유자가 그 아름다운 향과 맛을 선보이고자 수확되기 시작했습니다. 비슷한 주변지역에서 자라는 유자들 중에 참신기하게도 유독 고흥유자만이 그 향과 맛이 좋습니다. 모든 과일차의 진면목은 청에서 나옵니다. 과일청은 씻는 방법, 써는 칼의 재료, 설탕의 종류, 청을 차로 만드는 방법 등에 따라 그 품질과 맛이 달라집니다. 반드시 고흥유자와 유기농 비정제 원당으로 담은 유자청이어야 향과 맛 그리고 전체적인 품질이 유지됩니다. 차로 드실 때는 약간의 구연산을 넣어드시면 맛이 더욱더 뛰어납니다. 구매문의(문자 및 전화) 고흥유자(10kg단위) : 농장주 류화현님010-3014-5740 고흥유자청(1리터 단...

유자의 계절 & 산지의 중요성

[식품미(味,美)학] 유자의 계절 & 산지의 중요성 유자 재배를 위해 기온, 일조량, 강수량, 바람 등 천혜의 조건을 갖춘 유자산지 고흥!! 고흥유자로 유자청을 담으면 확실히 다릅니다. 유자 수확의 계절 11월 이제 풋귤의 계절은 가고 유자의 계절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수퍼에서 흔히 파는 유자차에 익숙하신 분들이 고흥 유자로 유자청을 담은 유자차를 경험하신다면 그 맛과 향의 우아한 품격에 “아~ 이런게 진짜 유자차구나”라고 느끼며 반하실 겁니다. 유자청을 담기위해 유자를 자르면 큰 씨가 아주 많이 나와 과육이 거의 없는 듯 한데도 어디서 그리 유자의 즙이 많이 나오는지 신기할 정도입니다. 당연히 유기농 비정제 원당으로 담아야 유자의 품질을 살릴 수 있습니다. 유자의 신맛은 간장담낭이 목기를 만드는 원재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