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의학] 자신을 힘들게 하는 사람은 오직 자신뿐!

[생각의학] 자신을 힘들게 하는 사람은 오직 자신뿐! 타인의 언행이나 상황과 환경에 따라 마음은 가지각색으로 반응합니다. 같은 상황인데도 왜 각자의 마음에 따라 여러 스펙트럼으로 반응할까요? 그런 천차반별 반응은 대체 어디서 나온 것일까요? 대부분 각자의 심적 반응에 대한 원인을 상황탓으로 돌립니다. 반응은 타인이나 상황때문이 아니라 내 안에 있는 것이 나오는 것으로 내 안에 이미 존재하고 있는 것을 상황에 의해 끄집어내진 것에 불과합니다. 그러니 무슨 문제에 닥치더라도 반응하는 나의 생각과 행동과 말을 보면 스스로의 내면에너지 수준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내 안에 화가 없으면 어떤 상황에도 화가 나오지 않습니다. 내안에 미움이 없으면 누구도 미워하는 마음이 나오지 않습니다. 그래서 부처의 눈에는 모두 부처로 보이고 도둑의 눈에는 모두가 도둑으로 보이는 것입니다. 의식수준이 바뀌려면 내면의 무겁고 거칠고 어두운 ...

의식과 행동의 뿌리, 두려움!!

[생각의학] 의식과 행동의 뿌리, 두려움!! 피해의식, 폭력, 폭언, 오만, 자만, 멸시, 무시, 시기, 질투, 가난, 모임참여 등 온갖 부정적 생각과 언행은 많은 부분 나약한 인간의 “두려움”에 그 뿌리를 두고 있습니다. 다른 사람들에 대한 자신의 판단과 평가는 결국 스스로의 내면에 뿌리박혀 있는 두려움이라는 프리즘에 굴절되어 만들어진 왜곡된 시선일 뿐입니다. 부처의 눈에는 모두가 부처로 보이고 도둑의 눈에는 모두가 도둑으로 보인다는 말이 이를 의미하는 표현이 아닐까 합니다. 의식적 무의식적으로 자신도 모르게 작용하는 두려움의 부정성으로 인해 지속적으로 새어나가는 에너지고갈로 오늘 하루의 삶을 지치게 합니다. 자신과 타인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