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미영양식] 더워지는 여름을 쿨하게 식혀주는 쓴맛 자몽주스

[6미영양식] 더워지는 여름을 쿨하게 식혀주는 쓴맛 자몽주스 시원한 음료를 많이 찾는 더운 여름입니다만 시중에서 파는 거의 모든 음료에 향기, 색, 맛의 합성첨가물(케미컬)이 들어있어 이로 인해 간의 노동력이 높아지고 해독을 제대로 하지 못하면피곤을 더욱더 가중시킬 수 있는 것이 불편한 진실입니다.심장이 뜨거운 여름을 견딜 수 있도록 하는 대표 쓴맛과일 자몽으로 직접 자몽주스를 만들어 드시면 어떨까요? 합성첨가물에 대한 고민도 없고 좋은 설탕과 구연산으로 아주 맛있고 건강한 음료가 될 것입니다.일단 자몽과 유기농 원당으로 자몽청을 담으세요. 비율은 1:1입니다. 자몽의 쓴맛은 과육보다 속껍질이 더 강하므로 속껍질을 제거하지 않는 것이 더 건강한 자몽쥬스입니다. 백설탕이 아닌 필히 유기농 비정제 원당(황설탕)으로 권합니다.자몽청 100~120g(기호에 따라)에 물 300g을 붓고 구연산을 2-3g정...

[음식의학] 여름 더위를 견디기 위해 좋은 과일

[음식의학] 여름 더위를 견디기 위해 좋은 과일 대부분의 과일맛에는 달콤함이 존재합니다.수 많은 과일중에서 보기드물게 쓴맛의 과일이 있는데바로 자몽입니다. 자몽에는 청자몽과 홍자몽이 있는데 홍자몽을 과일청으로 담그면 컬러도 예쁘죠.실제 자몽을 맛보면 쓴맛을 확연히 느낄 수 있는데 단맛도 많기 때문에 쓰지맛 맛있습니다. 생자몽도 맛있고 핫자몽차로 마셔도 맛있습니다. 자몽 알갱이도 쓰지만 특히 자몽의 속껍질이 쓰기 때문에 속껍질을 벗겨내지 않고 드시길 권합니다. 자몽의 쓴맛은 심장이 좋아합니다. 심장의 열을 식혀주고 심장에서 만드는 火氣의 재료가 되기 때문입니다. 특히 요즘과 같은 봄철에 쓴맛과일인 자몽을 섭취해 두면 심장이 한여름 더위를 견디는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음식의학] 유자에서 느껴지는 맛을 즐기는 법

[음식의학] 유자에서 느껴지는 맛을 즐기는 법유자에 담겨진 맛을 끄집어내볼까요?유자의 첫번째 맛은 신맛이고 두번째 맛은 쓴맛이고세번째 맛은 단맛입니다.유기농 고흥유자청을 그 자체로 디저트처럼 떠먹거나유자즙으로 마시면 뜨거운 물을 부어 핫유자차로 마실 때는단맛에 가려저 잘 몰랐던 쓴맛이 느껴집니다.이로서 신맛으로만 알았던 유자에 쓴맛이 더해져 간장담낭뿐아니라 심장소장에도 좋으니 그 가치가 두배가 된 셈입니다.쓴맛을 내는 과일이 자몽뿐인 줄 알았는데 유자에도 쓴맛이있다니 반갑고 고마운일 입니다.유자의 쓴맛을 즐길 때는 뜨거운 물을 부은 핫유자차가 아닌 물을 붓지 않고 유자청 그 자체(사진참조)를 떠먹는 디저트로즐겨야겠습니다.#닥터비건 음식의학“Another Value for Citric Yusa” of Compassion! ...

봄여름에 집중적으로 섭취하면 좋을 쓴맛 과일

[식품미(味,美)학] 봄여름에 집중적으로 섭취하면 좋을 쓴맛 과일 봄의 기운은 쑥, 곰취, 쑥갓 등을 포함하여 천지간에 쓴맛식물을 집중적으로 키워냅니다. 여름철 강한 화기로 인한 심장의 더위를  식히기 위해 봄부터 쓴맛을 몸에 비축하여 여름을 견디기 위함이지요. 무더위를 견디도록 심장을 건강하게 해줄 유일한 쓴맛과일을 소개합니다. 바로 “자몽”인데요. 우리나라에서는 수입자몽을 대형수퍼마켓에서 사철 구매할 수 있습니다. 자몽은 과육에서 직접적으로 쓴맛을 느낄 수 있으며 속껍질에서 쓴맛이 더 납니다. 자몽으로 청을 담아 뜨거운 자몽차를 마시면 맛도 좋지요. 시중까페에서 파는 자몽차는 자몽과일 조각이 있긴 하지만 시럽이나 파우다를 사용하고 또한 백설탕을 사용하기 때문에 집에서 유기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