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의 항상성을 유지시켜주는 세가지 식품

[음식의학] 몸의 항상성을 유지시켜주는 세가지 식품 몸에서 항상성이 유지되어져야 하는 세가지 분야가 있습니다. 첫째는 온도입니다. 몸속 온도가 낮아지면 너무 추워서 세포, 조직, 장부,  혈액들이 굳고 기능을 못합니다. 그래서 찬식음료를 일상화하는 것은  몸을 죽이는 일이며 청양고추(환, 가루)와 생강(차)같은 따뜻하고 매운음식으로  냉기를 온기로 바꿔야 합니다. 둘째는 몸의 짠기를 의미하는 삼투압입니다. 몸의 모든 체액이 0.9%의 짠기가 부족(전해질 부족)하면  자극의 뉴런의 전달이나 세포막 나트륨칼륨 펌프 등의 전기적 화학작용이  원할하지 않아 몸에 기운이 없게 됩니다.  그러므로 좋은 품질의 짠맛인&n...

신경에서 자극이 전달되어지는 원리와 소금의 필요성

[음식의학] 신경에서 자극이 전달되어지는 원리와 소금의 필요성 신경계를 구성하는 기본단위를 “뉴런”이라고 하는데 피부의 자극을 뇌와 척수(중추신경계)의 “연합뉴런”까지 전달해 주는 것이 신경세포체가 있는 “감각뉴런”이고, 자극을 뇌와 척수에서 근육까지 전달해서 반응이라는 행위로 나타나는 것이 “운동뉴런”입니다. 뉴런의 세포막에는 “나트륨칼륨펌프, 나트륨통로, 칼륨통로”라는  3종의 단백질이 있는데 평소에는 3개의 나트륨을 세포안에서 밖으로,  2개의 칼륨을 세포밖에서 안으로 이동시키는 일을 합니다. 그러다 자극이 오면 평소에 닫혀있던 나트륨 통로가 열리면서 나트륨이 세포안으로 이동되어 전기의 위치에너지(전위)가 올라가고 나트륨통로가 닫히고 칼륨통로가&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