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의학] 자연식품의 본질을 역행하는 생각의 뿌리

[생각의학] 자연식품의 본질을 역행하는 생각의 뿌리먹는 것의 행위는 몸 전체를 운영하는 근본기관인 6장6부를 위한 것에 초점이 맞추어져야 하는데 언제부터인지 혀의 감각을 기준으로 하고 있으니 몸이 아플 수 밖에 없는 환경이 되고 있습니다.자연식품의 중요성을 알고 있지만 입에 쓰고 떫다는 생각으로쓰고 떫은 맛을 제공하는 식품의 본질적 역할을 거부하고 아예 제거하는 행위로 이어지고 있습니다.쓴맛 제공 역할을 하는 씀바뀌의 쓴맛을 제거하기 위해 하룻동안물에 담그고 팥의 쓴맛을 제거한다고 팥삶은 첫물을 버리고 카카오의 본질인 떫은맛을 없애고 있습니다.각각의 식품은 인류의 건강을 위해 각자가 가진 고유한 맛의 특성을 인류에게 먹거리로 제공하기 위해 태어났고 그것이 식품들의 존재이유입니다. 식품속에 존재하는 고유한 맛을 그대로 받아들이고 즐겨야 존재 서로간에 주고받는 최상의 행위가 완성됩니다.인류의 입장에서는 식품이 전하...

몸을 나긋나긋하게 해주는 봄의 식품

[음식의학] 몸을 나긋나긋하게 해주는 봄의 식품 겨울내 얼고 굳어진 천기를 부드럽게 만드는 살랑살랑 봄기운이 천하만물을 키워내는 요즘입니다. 이 부드러운 봄기운을  오행(서양의 5원소)에서는 목기(木氣)라고 합니다. 천하 만물이 소생하는 과정에서 모든 식물들이 소금을 필요로 하고 만물간에 소금이 이동됩니다. 소금을 필요로하는 식물들이 사람 몸에서  소금을 가져가므로 자칫 기운이 없을 수도 있는 계절이라 짠맛을 더욱더  보충섭취해야 합니다 몸기운의 목기를 만들어주는 식품은 신맛입니다. 굳은 몸과 마음을 나긋나긋하고 넉넉하게 만들어주죠. 간장담낭이나 근육이 딱딱할 경우 신맛을 섭취하면 부드러워지고 건강해집니다. “식초를 마시면 몸이 유연해진다”고 많이들 알고계신 상식이 바로 이런 원리입니다...

동물성 단백질의 1차 공급원에 대한 상식

[음식의학] 동물성 단백질의 1차 공급원에 대한 상식  무의식 중에 사회적으로 학습된 상식 중의 하나가 단백질은 동물성에서 공급받아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그런데 동물의 몸에 축적된 단백질의 최초 공급은 어디에서 비롯되었을까요? 단백질 이동경로는 지구에 있는 오행의 원료가 뿌리를 통해 식물에 축적되고, 이 식물을 먹고 몸에 단백질이 쌓인 초식동물을 육식동물이 먹고 생기는 것이 소위 동물성 단백질입니다. 그러므로 육식동물의 1차 단백질 공급원은 결국 식물입니다. 그런데 동물은 식물과 달리 사람처럼 균도 많고(한끼 육식식사 5억마리 바이러스 vs 한끼 채식식사 500마리 바이러스) 사람처럼 아프고 감정이 있으므로  동물성 식사를 하게 되면 균, 감정, 질병 등을 함께 섭취하게 됩니다.  더구나 동물성 ...

어떤 일이 일어나든 그것을 사랑하라

[생각의학] 어떤 일이 일어나든 그것을 사랑하라 (Whatever Arises, Love That) 어떤 일이 일어나든 그것을 사랑하고 받아들일 때 건강, 기쁨, 평화, 궁극적 행복의 삶을 살 수 있다는 메시지의 책 어떤 느낌이나 상항이든지 기쁘게 감사히 맞아들이면 세포기억의 찌꺼기가 우리의 에너지장에서 방출되고 불편함이나 거북함에 맞서 싸우기를 그치고 그저 낱낱의 감각을 받아들이면 건강하고 평화롭게 사는 것이 가능하다는 저자의 말에 공감합니다. 감정을 충분히 느끼고 받아들임으로써 그 감정은 떠나보내고 치유하는 심상치유와도 많은 부분이 일치하는 내용입니다. 보다 근본적인 건강과 마음의 평화를 위해 “지금 깨어나고 있는 당신을 위한 사랑사용법” (맷칸 지음/유영일 옮김)의 10독을 권합니다. # 닥터비건 생각의학 Everyth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