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가 따뜻하면 몸이 따뜻하다.

[음식의학] 귀가 따뜻하면 몸이 따뜻하다. “귀가 차가우면 두통이 생기기도 한다. 귀를 따뜻하게 덮는다는 것은 아주 큰 차이를 만든다. 차가운 바람이 귀를 스칠 때 귀는 아주 민감하게 반응하는데 몸전체 및 두뇌와 연결된 많은 신경조직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마약 귀가 너무 차가우면 두통을 일으키거나 감기에 걸리기도 한다. 그러므로 귀를 항상 따뜻하게 유지하는 것이 좋다.” p. 86 The Realization of Health 고전의학 황제내경에 의하면 귀를 관장하는 장부는 신장이라고 했습니다. 귀에 습진, 이명증, 이석증으로 인한 어지러움 등은 이빈후과에서도 해결이 안되는 것이 현대의학입니다. 그러나 9회죽염이나 9회죽염간장을 먹으면 습진으로 인해 가렵고 긁으면 물이 나오고 하는 증상이 바싹 마르면서 ...

몸이 회복되는 방식

[음식의학] 몸이 회복되는 방식 아픈 몸이 회복되는 첫번째 관문은 정화과정입니다. 정화라는 것은 몸안의 독소와 냉기를 몸밖으로 내보내는 일입니다. 우리 몸의 독소는 매일 먹는 동물성 음식과 화학약품이 가장 크게 차지합니다. 체내에 들어온 독소를 매일 간이 해독작용을 하긴 하지만 양이 많고 매일 반복되면  다 제거하지 못할 뿐 아니라 간도 지쳐서 아프게 될 수 있습니다. 미처 해독되지 못하고 몸에 쌓여 있는 독소를 설사 등으로 밖으로 내보내야만 합니다. 그러므로 6미 섭취 후 명현으로 나타나기도 하는 설사는 아주 좋은 현상입니다. 두번째 과정은 시고 쓰고 달고 맵고 짜고 떫은 여섯가지 6미 음식을 섭취하면  6장6부가 6기를 만드는 에너지를 공급받게 되어 막혔던 기혈이 뚫리고 순환되기  시작합니다. 이렇게 기혈이 흐르기 시작하면 그 ...

몸안의 균을 잡는 살균식품

[음식의학] 몸안의 균을 잡는 살균식품 태아가 태어날 때 느끼는 고통과 벌레에 대한 입태경 귀절입니다.  “처음 태 안에서 나와 7일을 지나면 8만 마리의 벌레가 몸으로부터 생기어 여기저기서 뜯어먹느니라.” 우리 몸에는 균들이 참 많습니다. 살균하면 소금이 연상되죠. 살균을 하려면 몸의 체액을 바닷물로 만들면 됩니다. 병원에 입원하면 맞히는 생리식염수 링거액과 양수의 염도 0.9%! 최소한 몸의 염도를 0.9% 이상은 유지해야 하고 바닷물의 염도인 3.4%에 가까운 짠맛으로 몸을 절이면 균이 활동을 못하고 염증에도 최고입니다. 주사로 피속에 소금물을 주입하면서 인공신장투석을 할 때도 소금을 사용하면서 왜 먹으면 안된다는 것인지 논리적으로 좀 이상합니다. 어쨌거나 원리를 아는 우리들은 매일매일 소금을 많이 먹고 체액을 짠맛...

뇌를 위해 9회죽염 간장을 마신다

[신장(腎腸)의 水로 뇌를 보충하기 위해 9회죽염 간장을 마시는 이론적 근거.] "구궁과 팔괘가 임을 떠나지 않는다"라는 것은 바로 신수(腎水)에 의지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말하면 여러분은 콩팥을 생각하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신수(腎水)는 먼저 뇌를 보충합니다. 그러므로 신장을 보완하는 것은 뇌를 보완하는 것과 같습니다. -황제내경과 생명과학/남회근- * 천간 중에서 임계(壬癸)는 오행에서 수에 속함.   임수(壬水) : 물로 변하지 않은 증기상태   계수(癸水) : 물의 모양을 갖춘 상태 ...

뜨끈하고 짭쪼름한 9회죽염간장 차(Tea)

[식품미(味,美)학] 뜨끈하고 짭쪼름한 9회죽염간장 차(Tea) 모든 음식에 간을 내는 공통분모는 소금입니다. 소금을 넣지 않거나 넣더라도 제대로된 정량을 넣지 않지 않으면 싱거워서 맛이 없지요. 피자도우나 밀가루 반죽시 너무 짜지도 너무 싱겁지도 않는 적정한 소금량이 밀가루 200g기준 2~2.5%인 4~5g이 딱 맞는 간의 죽염(소금)정량입니다. 이 정량을 기준으로 소금간을 하면 정말 맛있습니다. 9회죽염의 동일양에 해당하는 9회죽염간장은 약 4배입니다. 뜨거운 물 200ml에 죽염간장 10ml를 타면 간간하고 짭쪼롬한 9회죽염차가 되는데 이는 9회죽염 약 2.5g에 해당하는 양입니다. 몸에 기력이 없거나 전해질이 고갈된 분은 9회죽염대신 9회...

김치발효에 좋은 진동주파수의 식품은?

[식품미(味,美)학] 김치발효에 좋은 진동주파수의 식품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쉐프들에게 한국전통식품 중 넘버 원으로 권유하고 싶은 식품이자 김치를 발효할 때 거친 진동에너지의 젓갈대신 넣으면 맛과 좋은 에너지 두 가지 다를 살릴 수 있는 이 귀한 식품은 바로 “조선간장”입니다. 그 중에서 9회죽염 간장이 으뜸인데 삼보는 죽염뿐만 아니라 이 9회죽염간장을 아주 탁월하게 잘 만듭니다. 9회죽염간장 500ml에 수십만원을 호가하는 것에 비하면 그 맛과 가성비가 아주 뛰어나지요. 녹색나물 무칠 때, 국, 찌개, 김치담글때 등 거의 모든 음식에 조선간장을 사용하면 그 맛과 영양이 탁월합니다. 조선간장 소믈리에 왈; “다른 조선간장은 맛이 거칠어 그냥 마실 수가 없는데 발효가...

맛의 마법사 9회죽염간장

[식품미학 :맛의 마법사 “9회죽염간장”] 9회죽염을 사용하여 20년을 발효한 간장 500ml에 100만원을 호가하는 제품이 있다는 사실을 아십니까? 10년 15년 등 발효하는 기간에 따라 간장가격이 수십만원에 이릅니다. 한국을 대표하는 전통식품중 모든 음식에 사용되어 마법과 같은 맛의 효과를 내주는 국간장은 달달한 맛에서부터 거친 맛에 이르기까지 그 맛의 종류가 천차만별입니다. 대부분의 국간장은 맛이 거칠어서 목넘김이 힘들지만 “삼보9회죽염 간장”은 맛이 달달하고 부드러워 에스프레소처럼 마시는 수십만원짜리 약용간장을 대체할 수 있을 정도입니다. 이러한 간장을 음식에 사용할 경우 그 음식맛을 휼륭하게 변화시켜 줍니다. 9회죽염간장은 모든 찌개, 국, 나물 등 모든 음식에 사용되며 특히 각종 김치류를 맛있게 발효시키는 역할을 합니다. # ...